이런 내용들은 어때요? 하나씩 업로드 해보세요.

프로젝트가 공개된 이후 서포터와 꾸준히 소통하고, 프로젝트가 살아 있음을 보여주기 위한 좋은 방법이 바로 새소식이랍니다.

[ 목차 ]

1.새소식은 왜 써야 할까요?

2.새소식이 작성된 걸 서포터가 알 수 있나요?

3.어떤 새소식을 쓰면 좋을까요?


1. 새소식은 왜 써야 할까요?

프로젝트가 공개되어 있더라도 커뮤니티가 활발하지 않거나 새소식이 없다면, 펀딩에 참여하고 싶은 서포터들도 '이 프로젝트 괜찮은 거 맞나?' 걱정할 수밖에 없어요.

서포터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커뮤니티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새소식을 작성해 보세요. 펀딩에 참여한 서포터뿐만 아니라 지지서명에 참여한 분들께도 새소식이 등록되었단 알림이 이메일로 전송되기 때문에, 메이커님의 열정과 성의를 알릴 수 있어요.

2. 새소식이 작성된 걸 서포터가 알 수 있나요?

아래 표처럼, 어떤 '말머리'를 선택하는지에 따라 서포터들에게 알림이 가는 범위가 달라요. 그래서 너무 잦은 새소식 업로드가, 이르거나 늦은 시간의 새소식 업로드는 피하는 게 좋습니다. 누적되는 새소식은 지나친 광고처럼 느껴지고, 이르거나 늦은 시간에 울리는 알림은 서포터들에게 프로젝트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거든요.

3. 어떤 새소식을 쓰면 좋을까요?

  • 달성률

다음 목표가 무엇인지 공유하면서, 서포터들이 SNS에 내 프로젝트를 홍보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해보세요.

예시) 코드잇 프로젝트

  • 이벤트 진행

지금 열고 있는 이벤트가 무엇이고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지 알려 보세요. 이벤트 참여를 유도해 SNS에 내 프로젝트가 홍보될 발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하는 것도 새소식을 활용할 수 있어요.

예시) 팔찌 프로젝트

  • 프로젝트의 비하인드 스토리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있었던 재미있는 이야기를 '비하인드 스토리'처럼 풀어 보세요. 프로젝트에서는 읽지 못했던 흥미로운 콘텐츠는 서포터들이 프로젝트와 리워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시) 와치피 프로젝트

  •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프로젝트 공개 후, 커뮤니티에 자주 올라오는 질문들이 있을 거예요. 이것들을 추려 새소식으로 올려 보시면 반복되는 문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 톤28 프로젝트

  • 공개 후 프로젝트 변경

오픈예정 혹은 프로젝트가 공개된 이후에 불가피한 사유로 프로젝트 스토리 내용을 수정하셨다면 어떤 부분이 왜 수정되었는지 새소식으로 알려 보세요. 특히나 제품의 SPEC이나 정보가 바뀌었다면 빠르게 새소식으로 알려 서포터 분들의 혼선을 줄이는 게 중요합니다.

예시) 구스다운 프로젝트

  • 제작이나 배송의 준비 과정 공유

빠르고 안전하게 리워드를 보내기 위해 지금 뭘 하고 계신지 알려 보시는 것도 좋아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면 생산 과정을, 발송 준비를 하고 있다면 발송 과정을 새소식으로 알려 보세요. 서포터의 기대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예시) 코르크 스피커, 엠비치오넴 가방

  • 펀딩금 사용 현황

프로젝트 스토리에 적었던 펀딩금 사용 계획에 맞추어 펀딩금이 잘 사용되었는지 들려 주세요. 마지막까지 믿을 수 있는 메이커와 프로젝트였다는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 맨투맨 프로젝트

  • 프로젝트 종료 후 문의 채널 안내

프로젝트가 끝나도 서포터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시장에 안착시킬 수 있어요. 어디로 어떻게 소통할 수 있을지 구체적인 문의 채널을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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