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형 프로젝트는 크게 투자자배정 및 증권입고의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채

권인 경우에는 채권의 입고 또는 실물채권이 발행되며, 만기일에는 원리금 또는 투자손익금에 맞게 정산이 진행됩니다.

어떤 프로젝트가 있고, 이 프로젝트에 투자하려는 사람이 굉장히 많은 상황을 상상해봅시다.

모두가 투자자가 되면 좋겠지만, 투자형 프로젝트는 자본시장법상 처음에 목표하는 금액의 80% 이상 ~ 100% 이하의 투자금액에 대해서만 증권을 발행할 수 있습니다.

1억이면 1억, 3억이면 3억까지만 모집을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를 최종적으로 투자자로 정할지 규칙이 있어야겠지요.

정해진 규칙에 따라 투자자를 정하는 것이 "투자자 배정'입니다.

대부분의 와디즈의 투자형 프로젝트는

'투자신청서가 작성된 순서'대로 투자자를 배정합니다.

(자본시장법상에 따라 특정 조건의 투자자가 ‘우선배정’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 해당 내용은 청약기간 내 공시됩니다.)

몇 구좌를 투자할지, 쿠폰을 적용할지, 약관에 동의사항들을 확인하고, 이메일 인증까지 마치면 투자신청서가 작성완료된 것이고 투자순번이 부여됩니다.

이 순번과 모집금액에 따라 투자자가 정해집니다.

만약 나보다 먼저 투자한 사람이 투자철회를 하면 내 순번은 앞당겨집니다.

내 순번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투자형 프로젝트 상세페이지에서 [투자자]탭을 확인해주세요. 참고로 PC에서만 확인하실 수 있고, 모바일에서는 [투자자] 탭을 보실 수 없습니다.

그리고 모집금액이 달성된 이후에 투자를 했거나, 계좌정보 오류 등으로 배정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투자를 진행한 와디즈 계좌(신한은행)로 투자금을 돌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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