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법에서는 창업기업에 대한 장기투자 장려와 증권유통에 따른 2차 투자자의 손실 예방을 위하여 해당 증권을 일정기간 매도하거나 양도할 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크라우드펀딩 공모를 통해 발행된 증권(주식 및 채권)은 의무적으로 한국예탁결제원에 예탁 또는 보호예수하여야 하고, 증권 입고일(교부일)로부터 6개월간 매도나 양도가 제한됩니다.

일반적으로 전매제한은 1년간 걸도록 되어있으나 크라우드펀딩 특례[자본시장법 제117조의10(증권 모집의 특례)]에 따라 공모 참여시 6개월 간 전매제한이 필요합니다.

취득 후 6개월이 경과하면 크라우드펀딩으로 취득한 모든 증권은 매도 또는 양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문성을 갖추고 위험감수능력이 있는 전문투자자 등에 대한 매도나 KSM에

등록된 기업의 발행증권을 KSM에서 매매하는 것은 허용하고 있습니다.

증권 입고일(교부일)이란 투자자 증권계좌로 배정받은 증권이 입고되는 날짜를 의미합니다. 투자하신 프로젝트의 페이지 내 ‘증권발행조건’에서 증권 입고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일자로부터 만 6개월동안 전매가 제한됩니다.

※ 단, 크라우드펀딩 사모에 참여하셨을 경우

발행주식 교부(입고)일로부터 1년간 전매제한 절차를 진행하셔야 합니다.

해당 내용은 펀딩 성공 이후 발행기업으로부터 안내받게 됩니다.

이 때, 권리행사 기간 1년 이상의 우선주식에 투자하셨을 경우에는전매제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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