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법에서는 창업기업에 대한 장기투자 장려와 증권유통에 따른 2차 투자자의 손실 예방을 위하여 해당 증권을 6개월간 매도하거나 양도할 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발행된 증권은 의무적으로 한국예탁결제원에 예탁 또는

보호예수하여야 하고, 6개월간 매도나 양도가 제한됩니다.

다만, 전문성을 갖추고 위험감수능력이 있는 전문투자자 등에 대한 매도나 KSM에

등록된 기업의 발행증권을 KSM에서 매매하는 것은 허용하고 있습니다.

취득 후 6개월이 경과하면 크라우드펀딩으로 취득한 모든 증권은 매도 또는 양도할 수 있습니다.

크라우드넷에서 한도조회를 하면 지금까지 투자한 증권의 발행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발행일로부터 만 6개월동안 전매가 제한됩니다. (크라우드넷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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