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자금을 모으고 싶어도 무제한으로 투자자를 모을 수는 없습니다.
법적으로 연간 15억원 한도 내에서 모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기업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목표금액(모집금액)을 정하게 됩니다.

어떤 기업은 1천만원을 모집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도 하고, 어떤 기업은 한도인 15억원을 목표로 모집하기도 합니다.

처음에 프로젝트를 오픈(청약 모집 시작)했을 때 목표금액(모집금액)보다 청약기간 중에 목표금액을 올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증액'입니다.

1억을 모집할 때보다 2억으로 증액했을 때 모집할 수 있는 투자자가 더 많아지겠죠? 일반적으로 투자형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상황을 지켜보고 기업에서는 증액여부를 결정합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증액 예정 여부를 프로젝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증액을 하게 되면  투자자가 미리 알 수 있도록 [새소식]에 공지 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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