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은 법인회사의 조직과 활동에 관한

기본 규칙을 정한 서면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우리 법인은 이런 곳입니다’ 라고 정리한 것이죠.

법인을 설립할 때 정관에 담아야하는 내용(기재사항)들이 있는데요, 절대적 기재사항과 상대적 기재사항, 그리고 임의적 기재사항들을 담아서 정관을 작성하게 됩니다.

회사의 제반 규정 중에서 최상위의 기본 규칙이라고 할 수 있으며,

공증인의 공증을 받지않은 정관은 상법상 효력이 없습니다.

목적이나 상호라든지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 1주의 금액, 본점의 소재지 등

우리 법인이 이러한 곳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정관의 절대적 기재사항에는

1. 사업의 목적 2. 상호 3.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 4. 본점 소재지

5. 회사의 공고방법 6. 발기인 성명/주민등록번호 및 주소 이며,

이러한 사항 외에도 회사가 필요한 내용을 미리 정해둘 수 있습니다.

주식이나 채권을 발행하는 것도 이 정관을 기반으로 할 수 있는지 없는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크라우드펀딩으로 투자자에게 주식이나 채권을 발행하고 싶은 법인이라면 반드시 정관을 검토해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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