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펀딩 금액의 47%를 차지하는 첫 3일 간의 펀딩을 책임져요.

오픈예정 서비스는 프로젝트가 공개되기 전 ‘이런 프로젝트가 열릴 거예요’ 홍보하는 일종의 예고편 역할을 해줍니다.

[ 목차 ]

1.오픈예정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2.오픈예정 서비스가 중요한 이유 3가지

3.어떻게 신청하나요?


1. 오픈예정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영화가 개봉하기 전 예고편을 볼 수 있는 것처럼, 프로젝트가 공개되기 전 어떤 프로젝트가 열릴 예정인지 소개하는 역할을 합니다. 리워드에 관심이 있는 서포터들은 ‘알림 신청’을 할 수 있어, 프로젝트가 공개되면 SMS 문자와 알림톡을 받아볼 수 있어요.

최소 7일에서 최대 15일의 기간 동안 오픈예정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와디즈의 성공 프로젝트들을 분석해 보았더니, 프로젝트가 공개된 직후의 3일 동안 모인 펀딩 금액이 전체 펀딩 금액의 약 47%를 차지했어요. 그리고 이 금액의 62%가 오픈예정 서비스의 알림 신청자였습니다.

즉, 전체 펀딩 금액을 결정하는 첫 3일의 펀딩 금액의 60% 이상이 오픈예정 서비스를 통해 모인 거예요. 그래서인지 많은 프로젝트들이 오픈예정 서비스가 포함된 요금제를 선택하고 있어요.

2. 오픈예정 서비스가 중요한 이유 3가지

하나, 프로젝트 공개 소식을 알려 드려요.

알림신청한 서포터들은 프로젝트가 공개되는 날, SMS와 알림톡으로 프로젝트 공개 소식을 알게 돼요. 프로젝트 링크가 담긴 알림톡은 서포터들이 빠르게 프로젝트로 들어와서 펀딩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둘, 노출 기회를 확보할 수 있어요.

와디즈 사이트 안에서는 펀딩예정, 얼리버드 탭, 메인 배너나 오픈임박 펀딩 등 다양한 곳에서 오픈예정 프로젝트들이 노출되고 있어요.

또한 프로젝트가 공개되기 전, 오픈예정 프로젝트를 메이커님의 SNS나 자사몰 등에 업로드하여 사전에 알림 신청자를 모으는 것도 가능하답니다.

셋, 알림 신청 현황을 알 수 있어요.

얼마나 많은 서포터들이 내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메이커 스튜디오에서 알림 신청 현황을 파악해 짐작할 수 있어요. 이 추이를 바탕으로 프로젝트 공개 후 홍보 계획을 설계할 수 있고, 프로젝트의 성공 가능성이나 리워드의 시장성도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습니다.
 

3. 어떻게 신청하나요?

오픈예정 서비스는 BASIC, PRO, EXPERT 요금제를 선택하면 이용할 수 있어요. 각각의 수수료는 아래와 같아요.

  • Basic(수수료 8%)

  • Pro(수수료 13%)

  • Expert(수수료 별도 협의)

mceclip0.png

프로젝트가 승인되고 나면 '오픈예정 공개' 버튼을 누르게 됩니다. 이 때, 오픈예정의 공개 날짜가 아니라 프로젝트의 공개 날짜와 시간을 예약하게 돼요. 프로젝트의 공개 시점이 정해지면 오픈예정 프로젝트는 즉시 공개됩니다.

오픈예정의 종료일이 곧 프로젝트의 공개일이에요. 예를 들어 '오픈예정 공개' 버튼을 눌러 4월 20일 14시를 설정했다면, 프로젝트는 4월 20일 14시에 공개가 되고 오픈예정은 즉시 공개됩니다. 공개된 오픈예정은 4월 20일 14시에 자동으로 끝나고, 이어서 프로젝트가 자동으로 공개되는 식이에요.


 
 

답변을 찾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