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법에서는 창업기업에 대한 장기투자 장려와 증권유통에 따른 2차 투자자의 손실 예방을 위하여 해당 증권을 6개월간 매도하거나 양도할 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참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17조의10 제7항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17조의10(증권 모집의 특례)

⑦ 투자자는 온라인소액투자중개를 통하여 발행된 증권을 지체 없이
제309조제5항에서 정하는 방법으로 예탁결제원에 예탁하거나 보호예수하여야 하며,
그 예탁일 또는 보호예수일부터 6개월간 해당 증권 (증권에 부여된 권리의 행사로
취득하는 증권을 포함한다)을 매도, 그 밖의 방법으로 양도할 수 없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증권을 매도하거나 양도할 수 있다.
<개정 2017. 10. 31.>

1. 전문투자자에 대한 매도
2. 해당 증권의 투자 손실가능성 및 낮은 유통 가능성 등을 인지하고 있는 자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에 대한 매도

다만, 예외적으로 전문성과 위험감수 능력이 있는 전문투자자 등에게는 매도하거나 양도할 수 있으며, KSM에 등록된 기업의 발행증권을 KSM에서 매매하는 것은 허용하고 있습니다.
 
취득 후 6개월이 경과하면 크라우드펀딩으로 취득한 모든 증권은 매도 또는 양도할 수 있습니다. 

크라우드넷에서 한도조회를 하면 지금까지 투자한 증권의 발행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발행일로부터 만 6개월동안 전매가 제한됩니다. (크라우드넷 바로가기)

키워드: 전매 제한 전매제한 기간 전매제한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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