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로 배정된 후에 '어떻게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을지?'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채권에 투자하신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만기일까지 기다려주셔야합니다. 원금 손실의 가능성이 있겠지만, 채권은 만기일에 정산이 되는 것이 원칙이며 미리 투자설명서에 중도상황에 대해서 명시한 내용이 있다면 그 보다 앞당겨 정산될 수도 있습니다.

주식에 투자하신 경우에는 좀 더 오래 기다리셔야 투자금 회수가 기회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주식은 해당 발행기업이 M&A를 하거나, 전매제한 기간(6개월)이 지난 후 매도를 하시거나, 전매제한 기간 내이더라도 해당 발행기업이 KSM 시장에 상장한 경우에는 거래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매제한 기간 내이더라도 전문투자자에게는 예외적으로 주식을 매도하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투자자분들에게 '투자혜택'을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 영화 프로젝트는 영화 굿즈를 드리는 혜택을 제공하기도 하고, 시사회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 주식을 발행하는 기업의 경우 주주들과의 모임을 진행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 일정 금액이상 투자하거나, 선착순으로 일부 투자자분에게는 해당 기업에서 이용가능한 '선불카드'나 '(뮤지컬프로젝트인 경우) 공연할인권'등을 제공해드리기도 합니다.


와디즈에서 기업에 투자도 하고, 추가적으로 '투자혜택'도 누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투자혜택이 궁금하시다면, 프로젝트 페이지 내에서 '핵심정보' 또는 '투자설명서'를 참고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답변을 찾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