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17조의10 제7항에 "투자자는 온라인소액투자중개를 통하여 발행된 증권을 지체 없이 제309조제5항에서 정하는 방법으로 예탁결제원에 예탁하거나 보호예수하여야 하며, 그 예탁일 또는 보호예수일부터 1년간 해당 증권(증권에 부여된 권리의 행사로 취득하는 증권을 포함한다)을 매도, 그 밖의 방법으로 양도할 수 없다."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예외적으로 전문투자자 또는 해당 증권의 투자 손실가능성 및 낮은 유통 가능성 등을 인지하고 있는 자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에게 매도하는 것은 허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크라우드펀딩에 투자한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증권의 발행일로부터 6개월간 해당 증권을 사고 팔거나 양도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언제 풀리는지 궁금하다면 크라우드넷에 들어가서 한도조회를 하면 지금까지 투자한 증권의 발행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날로부터 만 6개월동안 전매제한이 되어 있는 것이고요. (크라우드넷 바로가기)

답변을 찾으셨나요?